2026. 10. 13.

[한국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10화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10화

들쥐-10화

핵심요약

들쥐는 마지막 계획을 세우며 문재를 기다린다. 평생에 걸쳐 짜여 온 덫의 한가운데에 선 문재.

거짓과 과거가 드러나자 그는 스스로 묻는다. 덫을 놓은 게 나인가, 아니면 덫에 걸린 게 나인가.

줄거리

문재가 또 다른 문재와 통화 후 그때 그 추억 속의 섬으로 떠난다.

또다른 문재는 배 위에 있는 숙소에 먼저 도착하여 예전 묵었던 섬 속 숙소에 2명을 예약한다.

또다른 문재는 사라질 생각을 하고 문재에게 이제껏 벌려 놓은 사건의 용의자로 남겨놓을 생각을 한다.

승규는 모든 일을 처리한 후에 외국으로 도피할 준비를 하지만 노자가 찾아와 싸움이 벌어진다.

순용은 병원을 나와 옛날 놀이공원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곳에 삼촌이 있을 것이라 직감한다.

문재는 드디어 또 다른 문재와 대면하고 격투가 벌어진다. 문재는 이유를 묻지만 유민은 네가 되고 싶은 거라며 원래 그 자리가 문재의 자리도 아니지 않으냐고 말한다. 그러면서 문재에게 너 자신도 진짜 제문재가 아니지 않느냐고 말한다.

순용은 공원에서 삼촌을 찾아 해 매이던 중 드디어 삼촌을 발견하게 된다.

유민은 향사 순용이 진짜 제문재임을 밝히고 문재에게 네가 여자친구였던 민영이를 포함한 내 모든 걸 빼앗아 갔다 말하고 너의 재주는 사실과 거짓말을 섞어 말하는 재주가 있다며 예전 민영이가 문재 때문에 악플로 자살까지 시도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민영이 때문에 돈이 필요했던 유민은 원고를 팔아보려 했고 서점에 이미 자신의 글이 출간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시간을 놓친 민영이는 결국 숨지게 되고 유민은 밤새 책을 읽으며 자신의 모든 것이 문재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철저하게 문재가 되어서 모든 걸 빼앗을 것이라 결심하게 된다.

문재는 그냥 쓰게 된 것이라 말하며 그 이유로 민영이까지 죽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한다. 유민은 문재가 말하는 것을 보고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소설 속 이야기처럼 거짓말과 사실사이에서 착각을 사실로 믿고 산다는 것을 느낀다. 어릴 적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걲어왔던 문재는 약을 복용하며 현실과 상상을 혼돈하는 삶을 되었던 것이다.

문재가 믿고 있었던 추억속의 모든 일들은 사실 문재와 유민을 뒤바꾸어 놓은 것을 사실인 냥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문재는 자신이 진짜 들쥐였다는 걸 느끼고 유민은 소란스러운 상황으로 승무원들이 찾아오자 이 자리에서 둘 중 하나는 사라져야 한다며 자신이 문재로 살 테니 그만 죽으라고 말한다.

배에서 강제로 내려진 문재에게 순용이 기다리고 그들은 경찰서로 연행된다. 하지만 순용은 대화 중 순용은 문재의 풀어진 첫 번째 셔츠 단추를 보며 단추를 채우라 말한다. ‘그 놈은 그렇게 하니까’라고 말하며 문재가 유민이 아님을 감지한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문재에게 질문하자 문재는 모르는 척한다. 순용은 녹화하고 있지 않으니 연기 안 해도 된다며 가짜를 죽였으면 됐지 왜 가짜 행세까지 하는지 다른 무언인가 탐나는 것이 더 있냐며 질문하고. ‘항상 남의 자리를 뺏는다’는 말을 남긴다.

문재는 배안에서 둘이 죽음을 불사하고 혈투를 벌이던 모습을 생각하고 문재는 칼로 찌르고 창문 밖에 매달려 마지막 대화를 나눈다. 죽을 위험에 처한 문재가 ‘그렇게도 내가 되고 싶었냐’고 묻자 또다른 문재는 ‘네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좀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었던 것 같다 말하며 또 다른 문재를 바다에 밀어버린다.

이어 문재는 순용에게 어머니가 예전 해 주셨던 말씀을 말한다. ‘예전의 문재보다 더 나은 제문재가 되어야 한다’는 그 말 이제야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순용이 제 문재였던 사실을 말하고 그 자리를 순용에게 빼앗은 게 아니라 원래 자기 자리였다 말하며 떠난다.

이에 순용은 떠난 문재에게 독백하며 ‘너 많이 가져라 그 자리’ 라 말하고 ‘알바 아니니 다시는 엮이지 말자’ 며 담배 한 개비를 피운다.

노자가 있는 사물실로 찾아온 문재는 노자도 역시 자신을 알아보며 ‘옷차림이 어울리지 않는다’ 말하고 문재는 ‘많이 다쳤냐’ 라며 걱정하는 말을 전한다. 노자는 ‘밥 먹었냐고’ 물으며 둘은 옥상에 올라가 끼니를 때우며 대화를 이어간다. 팔을 다친 노자에게 병원 갈 것을 권유하자 칼부림했다고 자수하냐며 강제은퇴라 말한다. 험난하게 살아온 삶을 후회하는 듯 그동안 잘못 살아온 것을 팔 하나로 정리했다며 문재는 진심을 담아 노자를 걱정하고 노자는 호기를 부린다.

문재는 수학여행때 난 화재사건이 자신이 저지른 것이라 말하고 이유를 묻자 하루 전날 학원 등록할 때 다른 이름으로 등록한 사실이 드러나자 이 이름으로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어렸을 적 어머니가 늘 말씀하시던 ‘예전의 문재보다 더 나은 제문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듣기 싫었고 어중간한 자신의 삶에 대한 무기력감이 새로운 삶을 살며 느껴지며 카타르시스를 추구하게 됐다고 말한다.

문재는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말하지만 노자는 이에 ‘아무리 개 같은 인생이라도 한 번은 진짜로 살아 봐야겠다’라면서 돈을 거부한다. 그리고 승규가 아직 살아있고 돈을 찾으러 너를 찾아갈 테니 돌아다니지 말고 숨어 살라 말한다.

노자는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가면서 문재를 배웅하고 건너는 사이 문재는 사라진다.

문재는 편집장을 찾아가고 편집장은 들쥐의 상권이 출간됐지만 하권을 끝내야 한다고 말하고 집 주소와 비밀번호를 불러준다.

집으로 다시 온 문재는 쌓여 있는 돈과 들쥐의 하권 원고를 보며 이 글이 모두 사실이며 자신이 사람을 죽인 사실과 이 책이 자신의 범죄 기록이자 자수 서이며 자신이 바로 들쥐라는 증명임을 암시한다. 하지만 원고를 읽어 내려가던 문재는 또다시 갈등하고 이 책이 세상에 나오면 안되고 자신이 사람이 아니고 들쥐라는 것에 대해 혐오심을 가지게 된다.

문재는 유민이 죽기 전 이게 끝이 아니고 넌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 말한 마지막 말을 되새긴다.

순용은 이혼재판에 참석하게 되고 삼촌을 찾은 경위와 불우했던 어릴 적 과거를 회상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과 ‘끝의 시작’이라는 책의 구절을 옮으며 ‘끝이 시작되는 게 아니라 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다면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한다.

노자는 고향으로 내려가 드넓은 평야를 거닐며 집으로 향하고 마침 집 앞 밭에서 풀을 베고 계신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어머니는 오랜만에 집에 온 노자를 마치 집에서 나온 아들을 만난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문재는 들쥐의 원고를 끝내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붓고, 안전하다고 생각한 쥐 굴에 있다고 믿지만 그것은 빠져나올 수 없는 굴에 스스로 갇혀 버린 자신이 혐오스러운 들쥐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들쥐는 생각했다 여기서 절대 빠져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완벽한 쥐 굴 여기보다 안전한 곳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들쥐는 몇 주 동안 고통스럽게 기억을 되새기다 결국 모든 건 ‘끝없는 자기혐오가 만든 꿈’이며 미쳐버려서 꿈과 현실도 구분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편집장은 원고를 재촉하고 집에 초인종이 울리자 문재는 칼을 들고 문 앞에 선다. 창 밖을 내다보자 비가 내리는 길 위에 죽은 문재의 모습이 보이고 문 앞에서는 승규가 찾아와 문을 열라며 협박한다.

또다시 정신 착란과 살인을 암시하는 듯한 표정을 보여주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총 평

인간의 복잡하고 미묘한 심리적 갈등과 변화에 따른 선택을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재 해석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여러 명의 주인공으로  표현하며 현대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심리적 갈등과 인간의 욕망이 모두 자기 내면에  존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감정들은 현대 사회에서 만연하고 있는 복잡하고 미묘한 인과 관계를 똑같은 이름을 가진 한 명의 인간의 내적 갈등을 통해 여러 감정들로 잘 표현해 내고 있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개인적 이기심과 사회적 갈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이다.

2026. 10. 12.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9화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 출연: 류준열, 설경구
  •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9화

들쥐-9화

핵심 요약

형사들에게서 도망치던 문재는 ‘들쥐’의 연락을 받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노자는 문재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기고 그 사이 순용은 겨우 노인을 찾아낸다. 두 명의 문재는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향한다.

줄거리

삼촌을 묻으려 했던 킬러는 놓친 삼촌을 찾아 산속 버려진 건물에 도착하고 이때 산에 도착한 승규일행은 산을 뒤지기 시작한다.

민영의 학교를 찾아가 수사를 하던 순용은 문재가 학생명부에 나오지 않고 오히려 유민과 민영이 진짜 대학 선후배 사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팀원들에게 문재가 가짜라고 말한다..

모든 이들이 삼촌을 찾기 위해 산속 버려진 건물로 집결하고 이 와중에 문재는 승규 일행들과 맞닥뜨린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노자는 구사일생으로 땅속에서 살아나오게 되고 형사팀들은 폐건물에 도착하여 수색을 하기 시작한다.

순용은 노자와 마주치자 문재가 가짜임을 알리고 노자는 각자의 방식대로 찾기 시작한다.

산에 도착한 다른 형사팀도 산을 뒤지기 시작하고 유민은 승규의 후배들을 회유한다.

승규의 후배는 문재를 살려주지만 노자와 만나 죽임을 당한다. 노자는 문재에게 본인을 증명했냐고 다그친다.

유민은 편집장에게 문재가 자신의 글을 훔친 사실을 이야기하고 모든 글이 자기 자신이 쓴 것임을 밝히며 나머지 원고를 건네어준다.

문재는 유민에게 받은 문자를 노자에게 보여주며 끝까지 찾아낼 것을 다짐한다.

승규는 또 다른 후배가 엉뚱한 곳을 찾아다니며 이상한 행동을 보이자 유민에게 회유를 당한 것 같은 낌새를 차리고 후배를 다그치며 칼로 찔러 버린다. 후배는 뒤늦게 살려달라며 잘못을 뉘우치지만 승규는 독립하라며 죽여 버린다.

순용과 팀원들은 숨어있던 킬러를 찾아내고 노자는 다른 형사팀과 추격전을 벌인다.

산속 버려진 건물 안에서 마주친 다른 형사팀들과 노자, 문재는 용의자를 빼돌린 사실로 서로 폭력을 행사하던 중 킬러 조직원들이 등장하자 또 다른 난투극이 벌어진다.

이 틈을 타 도망친 문재와 노자는 수색하던 경찰들에게 포위당하고 문재의 말 한마디에 감동을 받은 노자는 문재를 살리기 위해 가진 돈을 모두 주고는 다른 방향으로 뛰기 시작한다.

순용은 어릴 적 기억 속 놀이공원에서 삼촌이 자신을 찾았던 것을 기억해 내며 결국 삼촌을 찾게 되고 킬러에게서 삼촌을 보호하다 총에 맞고 만다.

유민은 거울 속에 비친 문재의 얼굴을 증오하며 거울을 깨부수고 죽은 민영을 찾아가 이 모든 일들이 문재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며 시작된 곳에서 끝을 보기로 한다.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8화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

  • 출연: 류준열, 설경구
  •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8화

들쥐 8화

핵심 요약

문재가 깊은 곤경에 빠지는 사이, 순용은 ‘들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요양원으로 향하지만, 단서를 가진 노인은 사라져 버렸다. 한편, 노자는 자신의 과거로 인해 산 채로 묻힐 위기에 처한다.

줄거리

노자는 후배의 복수를 하기 위해 킬러를 유인하지만 그곳엔 킬러 혼자가 아닌 수십 명의 조직원들이 함께 나타나고 피비린내 나는 혈투에 결국 그들에게 잡히고 만다.

순용은 자기가 어릴 적 또다른 문재였음을 기억해 내고 문재는 불심검문에 걸려 형사들에게 잡히게 된다.

승규는 또다른 문재인 유민에게 노자를 잡고 삼촌도 찾았음을 전달하며 돈을 요구하지만 유민은 DNA 검사가 남았음을 알려주고 승규는 다시 삼촌을 납치할 것을 명령한다.

또다른 문재는 순용에게 전화를 걸어 범인이 잡힌 사실을 말하며 DNA 검사를 하자 말한다.

그러나 순용이 요양원에 도착했을 때 요양원은 이미 불타고 있었고 명수 또한 제거되고 만다.

노자는 승규 일행에게 잡혀 땅에 묻히기 전 승규에게 살려달라 애원해 보지만 승규는 과거 조직의 막대였을 때 큰형인 노자에게 헌신하며 눈치 보던 일을 회상하면서 결국 노자를 땅에 묻어버리고 만다.

문재는 순용에게 심문을 받던 중 노자가 죽은 사실을 알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다.

순용은 문재에게 삼촌의 행방에 대해 추궁하고 문재는 들쥐의 행동 패턴을 감지하기 시작하고 유민에 대한 과거를 전부 말하기 시작한다.

글을 쓰는 대학 동아리에 신입으로 들어온 유민은 문재가 써놓은 글을 보며 부러워하고 동기였던 민영이를 둘 다 좋아하게 되어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고 술에 취한 유민은 민영에게 구애를 해 보지만 민영이와 문재는 서로 사귀는 사이였다 말한다. 이걸로 문재와 유민은 서로 싸우고 문재는 일방적으로 얻어맞는다. 다음 날 유민은 먼저 택시를 타고 섬을 빠져나가고, 이후 그 둘은 본 적이 없다 말한다.

고작 그런 일로 이렇게까지 일을 벌인 사실을 순용은 믿어지지 않는다 말하며 문재에게 어릴 적 가정환경에 대해 묻는다.

안방에 있던 화장대에서 약을 꺼낸 이야기를 하자 순용의 어릴 적 기억 속 안방의 기억이 떠오른다.

순용은 이 상황이 미리 정해진 계획의 일부분이며, 자신이 문재를 잡아넣는 역할로 정해져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문재에게 좀 더 구체적인 사실을 물어보기 시작한다.

순용은 잡혀 있는 문재를 빼내기 위해 또 다른 문재인 유민을 삼촌을 찾았다는 핑계로 경찰서로 유인하고 다른 형사팀을 따돌린다. 그사이 순용은 자기팀을 시켜 문재를 빼돌리고 삼촌의 행방을 알아낸 순용은 그곳에서 팀원들과 합류하기로 한다. 킬러는 삼촌을 납치해 땅에 묻으려는 순간 그를 놓치고 승규는 일행들과 그곳으로 향한다.

식사를 마친 다른 형사팀은 문재가 바뀌었음을 인지하고 순용 형사팀들은 삼촌이 있는 곳에 도착해 산을 뒤지기 시작하지만 문재가 들쥐를 잡기 위해 행방을 감춘다.

2026. 10. 11.

[오늘의 추천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7화

 [오늘의 한국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7화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7화

7화 핵심 내용

간신히 목숨을 건진 문재. 서로 쫓고 쫓기는 가운데 모두가 문재의 정체를 밝혀줄 삼촌에게로 향한다. 한편, 순용은 본인의 과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줄거리

차 밖으로 떨어진 문재를 노자 후배와 의사가 찾아내 트럭으로 이동한다.

노자는 부상을 당한 채 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이 현장을 킬러가 보게 된다.

의사에게 수술을 받던 문재에게 승규(부 두목)가 조직원들을 이끌고 찾아와 문재를 내놓으라 협박하고 선배인 노자를 힐난하는 승규의 말을 듣자 노자의 후배는 싸움을 피할 수 없음을 예감한다. 결국 싸움에 진 노자 후배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이 틈을 타 문재는 또다시 도망치기 시작한다.

순용은 노자가 있는 병원에 찾아가 문재의 행방을 묻고 노자는 삼촌에게 갔을 것이라고 말하며 풀어주면 함께 동행해 주겠다 말한다.

순용은 늦은 시간 자고 있던 반장에게 삼촌의 신원조회를 부탁하고 반장은 욕을 하며 대화하자 반장부인은 니들은 욕을 하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된다며 순용인 것을 알자 늘 그랬던 것처럼 짜증을 내며 다시 잠을 청한다.

문재의 집에 찾아간 편집장은 주방에 있던 칼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문재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갈등하던 문재는 책 나올 때까지 기다리라 말하며 일단 살려 두기로 한다.

편의점에서 식사를 하던 순용과 후배 형사에게 삼촌의 주소지가 도착하자 그들은 바로 이동한다.

순용은 또다른 문재에게 삼촌이라는 존재가 있음을 알리고 함정을 판다.

터미널에 도착한 문재는 삼촌이라는 사람에게 향하고 노자는 이송되던 중 킬러의 기습으로 형사들이 죽어 나가던 사이 노자는 간신히 도망을 친다.

또다른또 다른 문재는 승규에게 찾아가 돈을 미끼로 또 다른 살인을 지시하고, 도망치던 노자는 후배가 죽은 사실을 깨닫고 때 늦은 후회와 함께 분노한다.

또 다른 문재는 승규에게 자신이 유민이고 얼마 전 죽은 여자친구의 신분을 승규에게 팔았다는 사실 등 그동안 벌인 여러 가지 사건들을 말한다. 그러면서 명수를 모함하며 삼촌과 문재를 죽일 것을 지시한다. 승규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묻자 이렇게 생긴 새끼가 내 모든 걸 빼앗아 가서 그걸 꼭 되찾아야겠다 말한다.

후배의 복수를 다짐한 노자는 킬러를 유인해 죽이려고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직원들이 다가와 죽음을 각오한 싸움을 시작한다.

삼촌을 찾아간 형사들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삼촌을 보고 돌아 가려던 그때 삼촌이 문재를 부르자 순용은 갑자기 자신의 기억 속에 추억들을 떠오른다.

2026. 10. 8.

[최신 인기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6화

 오늘의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6화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6화

6화 핵심 내용

오랫동안 함께 일해온 편집장을 찾아간 문재는 자신의 신원을 증명해 달라고 매달려 보지만 혼란만 더해 가는 상황에서 노자가 보낸 문자 한 통이 문재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줄거리

또다른 문재는 출판기념회를 열고 거리가 먼데도 박순용 형사가 있는 경찰서로 찾아가 편집장과 변호사를 대동하고 사칭범을 신고한다. 이 때 박순용 형사가 또 다른 문재를 마주하자 너무 닮은 모습에 놀라게 되지만 누가 문재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사람을 죽인 나쁜 놈이 누구인지가 중요하다 말하자 또 다른 문재는 나쁜 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살아남는 게 중요하지 않냐며 반문한다.

문재는 노자와 편집장을 찾아가던 중 동화 속 들쥐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편집장이 사람으로 변신하여 나쁜 쥐를 잡아 줄 고양이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또 다른 문재와 편집장이 사무실에서 차를 마시던 도중 문재가 편집장에게 전화를 해서 사건 전말에 대해 이야기하자 편집장은 의구심이 들어 누가 진짜 문재인지 궁금증이 생기며 만남을 허락한다.

문재를 만난 편집장은 본인인지 증명할 수 있는지, 글을 쓴 것이 본인이 맞는지 질문하던 와중 형사가 찾아오자 문재와 노자는 도망치게 된다. 형사 순용은 제보하지 않은 것을 질책하고 편집장과 형사 순용은 공황장애를 겪고 있던 사실로 인해 의문을 품게 된다.

형사 순용은 또다른 문재에게 전화를 걸어 사건 당일 알리바이에 대해 묻고 또 다른 문재는 펜션 주소를 보내며 확인해 보라고 한다.

경찰서에 잡혀 있는 바지사장(박명수)를 취조하던 형사 순용은 곽상철(바지사장 본명)이 오래전 살인으로 수배 중 이었다는 사실을 협박하며 협상을 제안한다.

도망 다니던 부 두목(승규)는 사무실로 가보지만 돈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며. 돈의 행방과 경찰서 투서가 명수가 한 짓임을 의심하게 된다.

바지사장(명수)은 투서가 또 다른 문재가 벌인 짓이란 것을 순용에게 말하고 사라진 유민이 승규(부 두목)에게 신분 세탁하는 방법을 배우고 찾아와서는 곧 감방에 가야 되니 몸을 만들라고 했다 하자 형사는 셋이 찍은 사진을 내밀며 알아볼 수 있겠냐고 묻고 명수는 자신의 처우에 따라 달라진다며 조건을 내세운다.

편집장은 문재의 집으로 불쑥 찾아가 떨어뜨린 약을 주며 원고에 대해 물어보지만 문재는 이미 눈치를 채고 칼을 숨긴 채 고민을 한다.

노자는 문재가 여자를 한강에서 죽인 사실을 후배에게 듣게 되고 어렸을 적 가족사진을 내민다. 그 사진엔 문재가 태어나기 전 또 다른 문재라는 아이가 있는 것을 본 문재는 자신이 늦둥이 외동아들이란 사실만 기억하고 있다. 노자는 삼촌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문재에게 의심을 하게 되고 삼촌이랑 대면해 보고 본인이 아니면 죽여버린다고 말한다. 이에 문재는 그럼 내가 아니면 난 도대체 누구인지 답답하다 말하고 살아남은 킬러는 노자가 숨어 있는 절까지 쫓아와 주지스님을 죽이고 총격을 벌인다.

킬러를 청부한 승규(부 두목)는 죽이지 말고 산채로 잡아올 것을 명령하고 어떻게 알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들과 킬러로부터 부상을 당한 문재와 노자는 도망을 친다. 도망치기 어렵다 판단한 노자는 문재를 차밖으로 밀어내고 자신을 꼭 증명하라며 삼촌의 주소와 함께 문자 한 통을 보낸 뒤 도망친다.

[오늘의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5화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field mouse)- 5화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들쥐 5화

5화 핵심 내용

노자가 들쥐와의 연결고리를 발견하고 죄책감에 휩싸이는 사이, 순용은 수사망을 좁혀가며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한다. 한편, 또 다른 문재는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문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붙인다.

줄거리

킬러들의 습격을 받은 노자 일행 이들을 간신히 제압하고 섬으로 출발한다.

노자는 괴한들이 자기와 연관된 인물들이라 추정하고 문제 또한 또 다른 문재가 그들에게 정보를 주었을 것이라 예감한다. 형사는 괴한들이 입원한 병원에 찾아가 노자의 위치를 캐묻고 피해자로 둔갑시켜 보고서를 작성해 줄 테니 정보를 달라 말한다. 박순용은 조직들이 연관되어 있음을 팀에게 알리고 반장은 팀원들과 도박장에 침투한다. 반장은 어기장을 놓으며 사장을 불러오라 하고 이때 바지사장 박명수가 부두목의 위치를 묻는다. 박명수는 부두목에게 전화하여 경찰들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부두목은 노자사건의 실패를 박명수에게 질책한다.

섬에 도착한 문재와 노자는 한 어부에게 유민에 대해서 물어본다.

이때 박순용 형사도 후배형사를 대동하고 섬으로 이동한다.

이동하며 박순용 형사는 어릴 적 고아로 자라온 상황과 계속해서 입양과 파양을 반복한 것에 대한 깊은 고립감을 표현한다.

어부는 문제와 노자에게 서 유민에 대해 돈 문제로 사기치고 다닌 사실을 말하고 여자와 함께 가끔 다녀갔다는 사실을 말한다. 이 때 문재는 옛일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는다.

서 유민이 가끔 찾아와 묵었던 집을 수색하던 중 글을 쓰던 방을 찾게 되고 문재는 수연이 죽기 전 마지막으로 또 다른 문재가 말한 내용을 회상해 본다. 오랫동안 얼굴과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네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빼앗을 것이고 모든 건 다 계획되어 있다고 우리 딸 다은이를 납치한 것도…

그곳에서 또 다른 단서인 셋이(유민, 민영, 문재) 함께 찍은 사진을 찾게 된다.

이 때 형사들은 섬에 도착해 어부들을 찾아가고 어부들은 친구인 어부 정배에게 형사들이 또 찾아왔다고 말한다.

노자는 사진을 보며 유민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예전 유민은 조직에게 돈을 빌려 썼고 도망친 유민을 노자가 찾아 조직에게 넘겨준 사실을 기억한다.

이 때 낚시꾼 2명이 찾아와 노자에게 화장실을 물어보며 대화를 나누다 화장실에서 갑자기 싸움이 시작된다. 낚시꾼 중 한 명이 총을 꺼내 노자를 향해 발사하고 노자는 부상을 입게 된다.

순용 일행들도 이 소리를 듣게 되고 급하게 총소리가 들린 곳으로 향하게 된다.

간신히 이들을 제압한 노자와 문제는 또다시 도망치기 시작하고 낚시꾼들로 위장한 킬러들은 둘을 쫓기 시작한다.

집에 도착한 형사들은 집안을 살펴보고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이 때 사진 속 여자가 얼마 전 한강에서 죽은 체 발견된 시체를 영안실에서 본 사실을 알게 되고 순용은 좀 더 수색해 보기로 한다.

노자가 죽기 직전 문재가 구해주고 섬을 빠져나가자 말하며 다시 도망치기 시작한다.

문재는 기억을 더듬으며 옛일을 노자에게 말하고 민영(옛 야자친구)이가 자기를 좋아해서 유민이가 질투로 이런 일을 벌인 것 같다며 말하자 노자는 고작 여자 하나 때문에 이런 일을 벌인 것에 대해 어이없어한다.

형사반장은 팀원들을 이끌고 도박장을 기습하고 바지사장 박명수를 잡아 후배인 부두목(승규)이 어디 있는지 추궁한다.

섬에서 나오는 길에 살아남은 킬러 한 명이 탐문을 받지만 무사히 그곳에서 탈출한다.

후배 형사는 죽은 킬러를 신원조회 해 보았지만 신원미상의 특정할 수 없는 신분임을 알게 되고 형사 박순용은 후배 형사에게 자신을 진짜임을 증명해 보라고 말한다.

다시 시체 보관실에 찾아간 형사 박순용은 이미 여자 시신을 화장한 것에 대해 분노하고 후배 형사는 자기 동네에서 발견된 여자 시신에 대해 탐문해 나간다.

노자는 조직들이 숨어있던 술집에 찾아가 조직원들을 작살내고 부두목(승규)에게 유민에 대해 질문한다.

유민은 빚 때문에 잡혀와 구타 당하면서도 신분을 팔 테니 돈을 더 해 달라고 하면서 내가 빼앗긴 게 있어서 그걸 꼭 찾아야 한다고 말한 유민에게 돈을 더해준 사실을 말한다. 승규는 신분을 넘겨 받기도 전에 일주일 뒤 유민이 자살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노자에게 말한다.

한편 형사들은 한강에서 죽은 여자를 살해하는 범인을 cctv를 통해 알게 되고 얼굴이 문제와 닮았음에 의문을 품게 된다.

이때 또 다른 문재는 공개 석상에서 출판회를 개최하고 문재에게 약 올리듯 전화를 한다. 난 알리바이에 증인들까지 다 만들어 놓은 상태인데 넌 숨어 지내던 사이 존재 자체가 없어서 증명할 수가 없으니 어떻게 하냐며 비아냥거린다.

2026. 10. 7.

[오늘의 최신 영화 시리즈]- '들쥐'(field mouse)- 2, 3, 4화

 오늘의 시리즈 영화 '들쥐'(field mouse)- 2, 3, 4화

출연: 류준열, 설경구

장르: 미스터리 시리즈, 범죄 서건을 다루는 콘텐츠, 웹툰 원작 한국 드라마

시리즈 특징: 심리, 어두운, 긴장감 넘치는

이 영화는 총 10편의 파트로 나누어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 '들쥐' (2,3,4화)


2화 핵심 내용

겨우 사채업자 노자의 손아귀를 벗어난 문재. 그 사이 노자는 신분 세탁에 대한 어두운 진실을 알게 된다. 한편, 형사 박순용은 문재와 노자와의 접점을 발견한다.

줄거리

해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원들이 모여 경찰서에 투서가 전달된 사실을 바지 사장에게 추궁해 보지만 그는 모르는 체한다. 부 두목과 조직원들은 어느 컨테이너 창고에 시체를 싫고 이동하고 회계사 친구는 또 다른 제문재와 통화하며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을 미행하다 걸리게 되고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이상한 낌새를 차린다.

과도하게 약을 복용해 취해 있던 제문재에게 또 다른 제문재가 다가와 빨리 도망가라고 말해준다. 이 때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이 근처에서 자신을 찾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편의점에 숨어 있던 제문재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에게 결려 추격전을 벌이다 잡히게 된다. 제문재는 공황 장애로 물에 들어가는 것을 망설이게 되고 죽을 힘을 다해 물속으로 뛰어들어 해양 경찰에게 구조 요청을 하며 도망치게 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재문제는 노숙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또 다른 제문재의 허상을 보게 된다.

 형사(박순용)은 집으로 다시 한번 찾아가 탐문 조사를 하고 한강에서 죽은 여자 시신을 살피던 중 발목에 새겨진 문신을 보게 되고 찾아간 지 하루 만에 이사를 나간 사실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한편 형사(박순용)은 부인과의 이혼 재판으로 법원에 출두하던 중 사건 전화를 받게 된다. 형사(박순용)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과 재문제가 안면이 있는 사이라는 것을 편의점 cctv을 보고 알게 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또 다른 채무자를 찾아가 채권자인 조직에게 데려다 주던 중 사연을 듣게 되고 도박 빚으로 명의를 무 연고자 처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다른 재문제는 친구(수연)의 딸을 볼모로 잡고 숨어 지내며 재문제에게 심어 놓은 추적기를 추적하던 중 아이에게 보라고 한 동화 속에서 손톱을 물어 뜯으며 나쁜 짓을 하는 쥐의 내용을  이야기하게 되고 또 다른 재문제는 얼마나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러겠냐며 아이를 겁박 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채권자 조직원들에게 도박 빚을 지고 있는 채무자를 죽이지는 말라고 협박한다.

이 때 재문제가 사무실로 찾아오고 그를 무자비하게 폭행한다. 재문제는 맞는 와중에 돈을 찾아주겠다며 부탁이 있다고 말한다.

그 부탁은 바로 자기 자신을 찾아 달라는 부탁이다.

3화 핵심 내용

문재와 노자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동맹을 맺는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들쥐'를 잡기 위한 덫을 놓기 시작하고, 그 첫 단계로 사라진 문재의 친구 수연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줄거리

형사(박순용)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후배를 찾아가 본격적인 추적을 시작한다.

제문재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또 다른 제문재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이전 동창회에서 친구를 부정하던 동창생인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가 탐문하기 시작한다. 회계사 친구(수연)의 사무실로 찾아가 차량 번호를 찾아내고 형사(박순용)는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사무실 근처 보도 방을 찾아가 어제 저녁 채무자와 제문재가 구타 당한 사실을 듣게 되고 추후 연락 달라고 한다.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은 정보원으로부터 회계사 친구(수연)와 또 다른 제문재가 서울에 아직 있음을 확인하고 전에 회계사 친구(수연)와 마주쳤던 사실을 깨닫게 된다.

회계사 친구(수연)가 머물고 있는 카페를 찾아가 보지만 이미 도망치고 어떻게 미리 알고 도망을 쳤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제문재의 핸드폰이 친구(수연)이 사준 것을 알게 돼 길에 버리지만 다시 주워와 함정을 파기로 한다.

형사(박순용)와 조직원들은 사채업자 김영근(노자)의 사무실을 감시하던 중 재문제를 데리고 이동하는 걸 목격하게 되고 미행을 시작한다. 이에 또 다른 문재도 추적기를 확인하며 엷은 미소를 짓는다.

산에 도착한 문재와 사채업자 영근(노자)은 그들을 기다리며 잠복을 시작하고 또 다른 문제는  회계사 친구(수연)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할 것이 있다며 만나자고 한다. 회계사 친구(수연)가 도착하여 전화를 걸어 보지만 사람은 보이지 않고 의자 위에 놓인 전화기에서 전화벨이 울린다.

4화 핵심 내용 

문제는 기억을 더듬다 대학 시절 알던 한 인물을 떠올린다. 이 새로운 단서를 따라 문제와 노자는 한때 '들쥐'가 머물던 섬으로 향한다.

줄거리

문재는 노자와 잠복하던 중 기다리지 못하고 친구 수연에게 얘기 좀 하자며 모습을 드러내지만 수연은 그길로 도망친다. 또다시 추격이 벌어지고 수연은 함정이었음을 '들쥐'에게 알린다. 위험에 처한 수연은 시키는 대로 하면 살려 준다는 약속을 지키라며 재촉해 보지만 '들쥐'는 볼모로 잡고 있던 딸과 자신, 둘 중 하나밖에 살 수 없다며 압박한다. 이에 수연은 낭떠러지에 서게 되고 자기를 들쥐라고 표현한 또 다른 문제를 이야기하며 돈을 훔친 내용과 가족을 볼모로 협박을 받아왔다고 설명한다. 또 다른 문재는 문재의 핸드폰을 가져오라 시키고 돈 주는 걸 주저하자 수연의 딸 다은이를 유괴하며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다며 협박을 하게 된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은 문재의 거짓말 때문이라는 말을 남기고 수연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뒤늦게 도착한 조직원들은 수연이 죽는 것을 확인한 뒤 철수하고 형사는 추적하던 중 사고를 당하게 된다. 형사는 미진한 사건 처리로 반장에게 질책을 당하고 후배 형사는 복잡한 여러 상황이 엮여 있음을 반장에게 보고한다.

부두목(승규)은 조직원들에게 신분 세탁에 관련한 정리를 명령하고 문제와 노자는 사무실에 누군가 찾아와 주소를 놓고 갔음을 인지한다.

주소에 도착한 문재와 노자는 집안을 수색하던 중 친구 수연의 딸 다은이가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수연과 다투고 연락이 되지 않자 수연의 아내는 딸 다은의 실종 신고와 남편 수연의 실종 신고를 하게 된다.

형사(박순용)는 코드 제로 출동 명령을 받고 나가 cctv에 용의자 노자가 찍힌 사실을 확인하고 다은이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노자가 범인 인지를 물어보자 다은이는 문재가 맞다 고 이야기한다.

이에 누명을 쓸 위기를 느낀 노자는 문재와 함께 사무실로 올라가 도망칠 준비를 하고 나오지만 형사들이 이미 잠복하고 있는 사실을 눈치 채고 도망친다. 형사들은 계속해서 추적을 하고 간신히 도망치던 문재는 형사(박순용)와 마주치게 되고 노자가 이를 구해준다. 어느 모텔에 숨어있던 문재는 갑자기 어렸을 적 어느 한 얼굴이 떠오르게 되고 조직의 부 두목(승규)은 노자를 찾아가 돈의 출처를 물으며 당분간 숨어 지내라고 협박하고 노자는 모텔로 돌아온다.

어느 노숙자가 모텔에 찾아와 전화기를 건네며 문제에게 전화 통화를 하라 하고 전화를 하자 드디어 '들쥐'와 통화하게 된다.

tv에 옛 애인 수연의 시신이 발견된 뉴스가 나오고 들쥐는 문재에게 기다릴 테니 찾아오라 한다.

한편, 시체실에 안치된 수연의 시체를 보고 난 후 형사(박순용)는 자살이 아님을 강하게 감지한다.

형사(박순용)은 얼마 전 도박 빚에 잡혀가 구타를 당한 채무자를  찾아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신분을 팔거나 장기를 판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 말한다. 부두목(승규)은 바지 사장(명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말을 듣지 않자 실질적 두목인 승규는 명수를 협박하며 노자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이에 명수는 책임을 지고 노자를 제거할 인력을 구하기로 한다. 도박장에 손님이 돈 부탁을 하러 찾아오자 승규는 명수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물러난다. 반면 노자는 중고차 후배를 찾아가 차량이 필요하다며 반 강제로 차량을 탈취한다. 핸드폰 추적이 우려된 노자는 문재에게 공황 장애 약과 대포폰을 건네며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물어보게 된다.